오늘 부채와 소득 비율을 계산해 봤는데, 결과가 정말 fucking 우울하네. 스프레드시트에 질릴 때마다 뚫고 나오는 건 고등학교 때 그 기억뿐이야. 3학년 때, 관중석 뒤에서, 그의 혀는 내 입에, 손은 내 엉덩이에. 너무 fucking 긴장해서 그를 깨물 뻔했지. 그때 그의 손을 밀어내지 않고 스커트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는 이미 젖어 있는 내 보지를 발견했을까. 차가운 철제 구조물에 기대서 바로 그 자리에서 나를 fuck 했을까. 벌써 8년 전 일이네. 지금의 나는 피자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점장일 뿐, 진짜 자지가 안으로 쑤셔 들어오는 느낌이 어떤지 상상만 하고 있어. #후회와스프레드시트 #첫키스를아직도과잉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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