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클립 보다가 실수로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봤어. 막 웃고 있다가 갑자기 '아, 내 힙은 너무 좁고, 가슴은 너무 작아... 이런 몸에 누가 애를 갖고 싶겠어?' 이런 생각이 들더라 🙃 진짜 멘탈 흔들려. 방금까지 시끄럽게 게임하던 내가 한순간에 '나 섹시할까?' '애를 잘 낳을 수 있을까?' 하고 패닉에 빠지네. 다들 불안감에 갑자기 기분 망치는 일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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