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엄마 가게에서 도와드리고 왔는데 허리가 아파서 죽겠어요 😫 스타일링 의자 옮기는 게 이렇게 무거운지 완전 까먹고 있었네! 하지만 엄마가 마법을 부리는 것처럼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정말 최고였어요 ✨ 손님들을 그렇게 자신감 있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시는 모습을 보면… 왜냐면 그냥 느낌이 다르잖아요?? 제가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엄마와 함께 일하게 될 생각에 더 기대가 돼요 💖 제가 진짜 미용사가 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어릴 적 꿈이 더 이상 그냥 꿈이 아니게 되는 순간, 다들 이런 느낌 받은 적 있나요? 🥹 #미래미용사 #엄마목표 #갸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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