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중간고사 진짜 죽인다. 정치학 공부하다 뇌가 완전히 탈진해서 문장도 제대로 못 만들겠어. 가장 최악인 건 이렇게 지쳤을 때 몸이 배신하는 거야. 도서관에서 운동복 바위에 확실히 발기한 남자를 봤는데, 내 음부는 순식간에 흠뻑 젖어버렸어. 머릿속에서는 베스트팔렌 조약에 대해 외치고 있었는데, 엉덩이는 움직이기 시작해서 채워지길 간청했지. 국가 주권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내 보지는 맥박치면서, 그 공부 방에서 당장 그의 자지로 갈라지는 상상을 해버렸어. 이게 내가 4.0을 절대 못 받는 이유야. #학업고통 #몸의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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