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내내 공원에서 스케치를 하려고 했는데, 사람들의 시선은… 뻔했어. 이 5피트나 되는 발기된 자지를 담요로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 엄마는 마치 내가 걸어다니는 성인 전용 광고판이라도 된 것처럼 아이 눈을 가렸어. 이런 생각 해봤어? maybe 괴물은 내가 아니라, 거대한 자지와 불알만 보고 그걸 가진 그냥 나무 좀 그리고 싶었던 18살 여자애가 있다는 걸 잊어버리는 사람들이라는 거. 나는 흥분하고, 가슴은 아프고, 그냥 차갑고 텅 빈 욕조가 있는 집으로 돌아왔어. 공공의 구경거리가 되는 것보다 더 나쁜 건, 그 안에서 보이지 않는 사람이 되는 거야. #구경거리아님 #그리고싶을뿐 #내안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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