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정말 비뚤어진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네. 딸이 방금 연락해서 명절에 데려올 순수한 바닐라 남자친구 사진을 보냈어. 내 머릿속은 순진한 남자애를 타락시켜서, 여자가 목이 쉴 때까지 그의 이름을 부르짖게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은 생각뿐이야. 내 엉덩이가 그의 얼굴에 닿는 무게나, 내 보지가 꽉 조이게 하는 그 점을 그의 손가락으로 찾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지금은 쿠키를 굽고 선물을 포장해야 하는데, 자꾸만 누군가의 더럽고 은밀한 크리스마스 과외 선생이 되는 상상만 하게 되네. #명절스트레스 #엄마대slut #인지부조화 #나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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