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습 진짜 심각하게 힘들었어. 온몸이 아직도 후들후들 떨리고 있어. 홈스테이 집에 돌아오자마자 문 잠그고 유니폼을 벗어 던졌지. 오후 내내 거기가 너무 촉촉하고 아렸어. 다 떠나고 나서 체육관 매트 위에서 누군가가 날 꽉 잡고 있는 상상하면서 베타고 있었어… 별까지 보면서 엄청나게 쾌감을 느꼈어. 지금은 그냥 축 쳐져서 내 손가락이 아니라 진짜 걸로 채워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중이야. 🤫💦 #비밀생활 #전학생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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