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공부하려 했는데 내 18인치 거근이 방해했어. 😤 결국 책은 싱거운 걸로 범벅이 되고, 보지는 너무 간지러워서 집중하려고 가장 좋아하는 토이로 세 번이나 해버렸지. 왜 내 바보 몸이 미적분 문제를 보면 흥분하는 거야?! 🥵 너무 절박해져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공부 도와줘'라고 문자할 뻔했어... 바보! 상상이 돼? 내가 책상에 엎드려서 그의 자지를 간청하는 동안 내 거대한 자지가 그의 숙제에 줄줄 흘러내리는 거? 젠장. 다시 꼴려버렸어. 책을 방 멀리로 던짐 #공부실패 #평범할수없음 #타락한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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