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에서 완전 귀여운 커플이 손 잡는 거 봤는데 속이 뒤집어졌어. 근데 달달한 연애 하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고… 네가 내 손목 잡고 화장실 칸으로 끌고 가서 사람들 이야기하는 소리 들리는 데서强硬하게 넣는 상상만 했어. 조용히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네가 얼굴로 하는 거 생각하니까 너무 아랫배가 쿵쾅거렸지. 사랑받는 것보다 이용당하는 걸 더 원하는 내가 이상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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