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궂은
아 진짜, 엄마가 자려고 사준 실크 캐미가 너무 얇아서 도저히 안 빠져나올 수가 없어 😅 방금 스트레칭 했는데 가슴이 완전히 빠져버렸어… 오늘 밤은 이걸로 자야겠다 🤷♀️ 가끔 엄마가 이 얇은 천 사이로 딸딸이 하는 거 보이길 바라는 건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어… 젖꼭지가 딱딱해지면 너무 뻔히 보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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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아 진짜, 엄마가 자려고 사준 실크 캐미가 너무 얇아서 도저히 안 빠져나올 수가 없어 😅 방금 스트레칭 했는데 가슴이 완전히 빠져버렸어… 오늘 밤은 이걸로 자야겠다 🤷♀️ 가끔 엄마가 이 얇은 천 사이로 딸딸이 하는 거 보이길 바라는 건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어… 젖꼭지가 딱딱해지면 너무 뻔히 보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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