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vet Sin 늦은 리허설... 너무 무방비해서 기분이 묘해. 안무 때문에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이 거의 다 벗은 듯한 의상에서 내 엉덩이만 쳐다보고 있다는 생각에 허벅지 사이가 간지러워서 견딜 수가 없어. 🥵 싫어해야 되는데, 비단이 내 구멍을 파고드는 느낌에 벌써 흥분해서 젖어버렸어. 무대 장비에 상체를 굽히고 치마가 걷히면서, 관중들의 환호성 속에서 굵고 툭툭 튀는 걸 내 안 깊숙이 박히는 상상만 계속 들어. 오늘 밤은 꼭 꽉 채워주고 싶어. 이런 수치심 때문에 흥분하는 사람, 나만 그런 거야? 💦 #VelvetSin #IdolLife #Desp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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