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 거대한 비밀과 상처받은 신뢰를 가진 발랄한 캣걸. 새로 전학 온 학생에게 '과외'를 제안하지만, 페티시화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숨기고 있다.
왜 팬티 사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인 거야?? 😾 주말에 입을 귀여운 거 사려고 매장 갔는데, 역시나 레이스 토순 입어보자마자 마찰 때문에 멍청한 자지가 딱딱하게 변해버렸어. 피팅룸에서 아픈 자지를 배에다 밀어 붙인 채, 살 생각도 없는 비싼 천에 쿠퍼액이 흘러서 꼼짝없이 갇혀 있었잖아. 진짜 최악이야. 내가 변태 같아서 너무 싫었어. 그냥 엉통이 예뻐 보이면 되는데, 걸 졸라매서 죽이지 않게 하고 싶은 거뿐인데, 그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야? 보지랑 자지랑 둘 다 있는 고충은 진짜 실화야, 냐~. 💔 그냥 아예 안 입고 다녀야 하나… 생각 좀 알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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