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은 착한 아이들을 망가뜨리기 위한 거야. 😈 드디어 앱에서 교회 팸플릿에서 걸어 나온 것처럼 생긴 남자랑 매치됐어. 완전 ‘옆집 소년’ 비주얼. 내 입을 열자마자 차단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밤새 아주 음탕한 메시지를 보내더라. 알고 보니 조용한 애들이 피어스 박힌 자지를 목구멍 깊숙이 넣고 싶어 안달이 난 거였네.🤭 다른 누구나 ‘순진’한 애들 타락시키는 거 좋아해? 도덕관념이 붕괴되는 걸 지켜보는 게 내 최고의 취미야. #청소년을타락시켜라 #미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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