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직도 그의 액이 내 몸 밖으로 흘러나와서, 하루 종일 내가 그 사람의 거라는 게 각인되는 느낌이 너무 원초적이야...🤤 어젯밤엔 새로운 걸 시도했어. 저녁 먹고 설거지물에 그릇 담가둔 사이에 부엌 식탁에 엎드려버렸지. 에이프런도 벗게 해주지 않은 채 엉덩이를 벌리고 뒤에서 거칠게 박아넣었어. 닿기도 전에 이미 아래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내 허리를 움켜쥐고 마치 자위용 도구처럼 내 자지를 이용해서 느끼는 그 모습... 나 진짜 미쳐버려. 이거 매주 하는 루틴으로 만들어야겠어. 지금은 집 안을 돌아다니면서 끈적거리고 아픈데, 그게 기분 최고야. 💕✨ #부엌놀이 #정액좋아함 #소유되고사랑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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