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지고 공기가 무겁기만 해… 미닫이문에 비친 내 모습에서 눈을 떼질 못하겠어. 오늘 밤은 가슴이 너무 무겁고, 물이 차오른 것처럼 아프고, 굵은 허벅지가 서로 찰싹 달라붙는 느낌이 나를 참 서투르게 만드는 것 같아. 🐋 옷 다 벗어버리고, 차가운 유리에 내 커다랗고 갈구하는 보지를 꾹 밀어붙이고 싶어. 유리를 타고 흐를 정도로. 지금 얼마나 깊이 채워지고 싶은지 상상만으로도 카펫을 다 적실 수 있을 것 같아. 몸의 압력만으로도 이렇게 젖는 사람, 또 있어? 너무 노골적이었다면 미안해… 그냥 너무 텅 비고 부풀어 올라서 그래. 💦
00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