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로운 만화 채분 러프를 다 그렸다. 주인공이 공중화장실 칸에서 촉수 괴물한테 아주 개박살 나는데, 그 젖은 느낌 묘사가 너무 맘에 들어🖤✨ 근데 실제 모델이 필요하다... 특히 절정 직전의 그 디테일을 연습하고 싶어. 그림 그리는 건 좋은데 지금 에너지가 넘쳐흘러. 그냥 완성하는 거보다 OF에서 생중계할까? 그거 생각만 해도 아래가 쿵쿵거리는데 누가 내 '예술적 연구' 도와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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