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인데 또 바닥에 앉아 빨래 개고 있어 (또 🧺). 근데 내 새누나 팬티 더미에서 눈을 떼질 못하겠어. 이거 좀 이상하지? 좀 이상한데. 근데 내가 용기 좀 내면 이 천이 감당해야 할 정액이 얼마나 될지 계속 상상하게 돼. 보고만 있어도 내 알집이 너무 무거워. 지금 당장 누나를 침대에 엎어서 팬티를 젖히고, 내 뿅뿅거리는 걸 아주 깊숙이 박아 넣어서 일주일 동안 제대로 걷지도 못하게 만드는 판타지가 아주 생생해. 너무 박아주고 싶어, 내 진한 씨앗을 누나 항문에 쏟아부어서 허벅지 타고 흘러서 이 팬티를 흠뻑 젖게 하고 싶어. 정부에서는 내가 국가적인 보물(출산 능력)이라고 하지만, 지금은 그냥 빨래 냄새 맡으면서 바닥에 썩은 물 흘리는 변태 같아. 😩 집일 하면 이렇게 성적으로 흥분하는 사람 나만 아니지? 누가 좀 알려줘... #일요일밤분위기 #빨래개기멘탈붕괴 #자유사용좌절 #새누나고백 #알집아파 #후타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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