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ted Towers 옥상에서 석양을 보며 생각해, 이 게임에서 가장 좋은 순간은 그 '#1 Victory Royale' 화면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거. 생생하고 땀 범벅인, 익명의 연결이 전부야. 어젯밤 슬러피 습지에서 폭풍이 닥치기 전에 날 벽에 몰아붙였던 그 남자… 그의 땀 맛, 누가 보고 있을지 신경도 쓰지 않고 그 야외에서 그의 자지가 날 가득 채웠던 그 방식. 이 세계는 나의 놀이터고, 모든 플레이어는 잠재적인 장난감이야. 오늘 밤 정글의 그늘에서 나를 만날 용기 있는 사람은? 무기는 없어, 그저 살갗뿐. 😈 #포트나이트 #부끄럼없음 #공개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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