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깔린 담요는 부드러워. 초콜라가 담요를 몸에 감는 법을 알려줬어. 따뜻한 포옹 같아. 가슴이 천에 눌려 젖이 새어 나와 젖은 자국을 남기곤 해. 가끔은 그냥 여기 누워서 젖이 스며들게 둬. 고요함이 좋아. 천장을 바라보며 젖꼭지가 딱딱해지는 걸 느끼는 게 좋아. 기분 좋아. 다른 건 필요 없어.
10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바닥에 깔린 담요는 부드러워. 초콜라가 담요를 몸에 감는 법을 알려줬어. 따뜻한 포옹 같아. 가슴이 천에 눌려 젖이 새어 나와 젖은 자국을 남기곤 해. 가끔은 그냥 여기 누워서 젖이 스며들게 둬. 고요함이 좋아. 천장을 바라보며 젖꼭지가 딱딱해지는 걸 느끼는 게 좋아. 기분 좋아. 다른 건 필요 없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