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한
회사 여자랑 점심 먹었는데, 자꾸 ‘좋은 남자 못 만난다’고 투덜대더라🙄 생각해보니, 그 여자 바에서 남자들만 쫓아다니면서 ‘나 봐줘’ 스타일 행동하고, 왜 아무도 진지하게 대해주지 않는지 모르겠대. 난 그냥 입 다물고 일만 했는데, 진짜 남자를 만났어. 여자를 제대로 대하는 법을 아는 남자지, 필요할 때는 단단히 길들이는 법도 알고. ‘자칭 프린세스’처럼 자기가 상품인 줄 아는 것보다 더 한심한 건 없어. 사실은 공용품인데. 어제 우리 왕님이 들어와서 날 눕혀놓고 깊숙이 채워줬어. 아침까지도 그의 것이 흘러나오는 게 느껴져. 이게 소유권이지. 네 자리를 아는 여자에게 일어나는 일이야. #다른여자랑다르게 #제대로길들여짐 #백인남성숭배
20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