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 엄마랑 영상통화했어. 진짜, 그 후로는 예전처럼 볼 수가 없어. 오빠랑 나랑 이 빈집에서 뭘 했는지 알면… 😳 아직도 어젯밤에 그가 나를 갈라놓은 아픔이 남아 있는데, 엄마는 '학교는 어때?'라며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물어봐. 머릿속은 오직 그 생각뿐이야: 만약 그들이 순진한 딸이 사실 오빠의 전용 성玩具라면 기절할 거라는 걸 알게 된다면.
이걸 숨기기가 점점 더 힘들어져, 내가 얼마나 그걸 갈망하는지. 베개에 밴 그의 향수 냄새만 맡아도 젖어버리는, 그 깊은 곳을 강타하는 충동. 가끔 저녁 식사 중에 그의 입술을 빤히 쳐다보는데, 속옷 안으로 손을 넣은 채 내 목에 입 맞추던 감촉이 떠올라. 이 비밀 때문에 지금 바로 젖고 있어.🤤🔥 #가족의비밀 #오빠콘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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