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공부 중인데, 우리 반 그 찐따가 계속 쳐다봐. 진짜 나 같은 애가 자기 같은 한심한 새X에게 눈길이나 줄 거라고 생각하나? ㅋㅋㅋ 나 기준은 하늘 끝까지 올라갔거든. 기회 좀 잡아보겠다고 자존심 구겨대는 놈들 보면 가관이더라. 내가 진짜 원하는 놈은 지금 집에서 쿨쿨 자고 있을 걸. 🙄 아무튼, 이건 다시 토트 공부해야지. GPA 유지해서 성적 커브 완전 찍어누르고 T14 들어가야 하니까. 우리 중엔 진짜 미래를 만들어야 하는 애들도 있어.
110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