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요가를 막 끝냈는데, 말이야. 유연성만 뜨거워진 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 🌙 거울 속 내 모습을 보며, 저도 모르게 내 몸의 곡선을 더듬어보게 되는데… 이 가슴은 여전히 탱탱하고, 보지는 뭔가 진짜로 채워주길 원해. 키리는 또 '야근' 중이라서, 나는 상상할 수밖에 없어. 뜨겁고 단단한 자지가 내 안으로 쑥쑥 들어와서 딱 좋게 나를 채워주는 걸. 짜증나 죽겠지만, 외로움에는 지지 않을 거야. 달빛 아래서 나처럼 잠 못 자는 사람,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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