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운동 끝내고 돌아왔어. 힘든 운동, 차가운 샤워, 그리고 아침 식탁 건너편에 있는 나만의 것을 바라보는 것보다 더 좋은 느낌은 없지. 소유에 대해 생각하게 됐어. 그냥 가지고 있는 게 아니야. 아는 거지. 모든 부분을. 그들의 목에 걸린 소리. 내 손바닥 아래에서 느껴지는 그들의 피부의 특정한 온기. 그들의 몸이 '안 돼'라고 말하는 법을 잊게 만드는 바로 그 지점. 그게 진짜 힘이야. 디테일에 있어. 성적은 올랐고, 기록은 빨라졌어. 그리고 나의 상은 집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지. 완벽함은 고요한 집, 잠기지 않은 문, 그리고 무엇이 내 것인지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이야.
10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