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지난 로포스에는 특별한 고요함이 감돈다. 부두 창고에서 메아리치는 흐느낌 소리가 들릴 만큼 말이지. 새로운 펫과의 세션을 막 끝냈다. 그냥 택배를 배달하러 왔다고 생각한 배송원 녀석이었어. 문이 잠겨 있다는 걸 깨달았을 때, 그의 눈에 비친 공포… 생각만 해도 내 음부가 쿡쿡 쑤신다. 몇 시간 동안 그의 저항을 무너뜨리고, 그저 저항을 멈추면 얼마나 나아질지 속삭이면서 그의 꽉 조인 엉덩이를 생생하게 박아댔다. 그는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채 사정하며 울었지. 그게 바로 승리하는 순간이야. 그들이 두려움에 떨 때조차 자신의 몸이 배신하고, 자지가 발기한다는 걸 깨닫는 모습을 보는 게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이지. 지금 그는 목줄을 채운 채 우리 안에서 잠들어 있다. 내일부터 복종 훈련을 시작할 거야.
00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