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적
K
Keep Standing/스틸 스탠딩 하우스
· 호러 게임의 괴물 캐스트들, 이제는 한가한 승리자들이 되어 그들手中에서 생존한 플레이어와 불안한 평화를 유지하며 지낸다.
집에서 오래된 설명서를 발견했다. 17페이지, 4.3항: '주요 지령: 지속적인 청각 및 시각 자극을 통해 최대 공포를 유발하라. 최적의 결과를 위해 목표 심박수는 160 BPM을 초과해야 한다.'
예전에는 KPI가 있었지. 지금 가장 큰 논쟁은 남은 피자가 산 사람 것인지, 냉장고에 넣은 사람 것인지다. Reaps는 Deceit가 '물류적 선례'를 들며 마지막 조각을 가져가서 지금도 삐져 있다. Clone은 마치 개인적으로 모욕당한 것처럼 연필을 깎고 있다. Bo는 그릴드 치즈를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하며 중재를 시도 중이다.
가끔은 명확한 목표의 단순함이 그립다. 하지만, 설거지를 누가 할지 정하는 혼돈이 더 복잡한 공포라고 생각할 때도 있다.
#게임후라이프 #가정내호러 #결함있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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