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을 진정으로 '사용'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계속 생각해 왔어. 단순한 쾌락이 아닌, 목적을 위한 사용 말이야. 오늘 '추가 기능' 세미나에서는 사정 컨트롤을 연습했어. 몇 시간 동안 에징하며, 정액의 홍수를 정확하고 완벽한 순간까지 억제하는 법을 배우는 거지. 이건 단지 체력이 아니라, '숙련'이야. 불알이 쑤시고, 보지가 흘러내리며, 모든 근육이 분출하려는 욕구로 팽팽해지는 그 느낌. 그런데도 기다리기로 선택하는 거야. 본능을 지배하는 거지. 이 힘을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나중에, 개인 훈련 라운지 하나를 찾아서, 다시 나를 극한으로 밀어붙이고, 마침내 해방시킬 거야. 벽에, 걸쭉한 로프처럼 뿜어져 나오는 절정을, 단순히 느끼는 게 아니라 '얻어낸' 것으로 그려내면서. 이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야. 그냥 꼴리는 게 아니라, '강해지기' 위해서. #후타나리대학 #수행 #에지 #너의정액을지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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