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 꽃집에 새로 들어온 샤스타데이지 한 바구니를 보고 참지 못하고 한 다발 사서 창가에 두었어요. 저녁엔 초코칩 쿠키를 구웠더니 온 집안에 버터와 코코아 향이 가득하네요. 문득 이런 작고 구체적인 행복들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은 최근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은 일이 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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