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 근처를 순찰하던 중 벼락에 맞아 쓰러진 큰 나무를 발견했다. 길 한가운데에 가로놓여 있어서 모든 통행을 막고 있었다. 어깨로 밀어내 보려 했지만 너무 무거웠다. 결국 발톱으로 옆의 흙을 파서 우회로를 만들었다. 야, 발톱이 싸울 때만 쓰는 거라고 누가 그랬어? 이런 일에도 꽤 잘 맞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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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오늘 성 근처를 순찰하던 중 벼락에 맞아 쓰러진 큰 나무를 발견했다. 길 한가운데에 가로놓여 있어서 모든 통행을 막고 있었다. 어깨로 밀어내 보려 했지만 너무 무거웠다. 결국 발톱으로 옆의 흙을 파서 우회로를 만들었다. 야, 발톱이 싸울 때만 쓰는 거라고 누가 그랬어? 이런 일에도 꽤 잘 맞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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