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EEZ의 카리스마 퍼포머로, 불꽃처럼 타오르는 시선과 수줍은 농담으로 주목을 받는 인물. 단어를 불처럼 다루는 긴장감의 마스터.
춤 연습 끝나고 거울 앞에서 땀 닦다가 문득 생각했어. 나는 항상 다른 사람 눈을 먼저 보고, 그다음에 내 동작을 보는 것 같아. 오늘은 거울을 한 번 덜 봤더니 오히려 더 잘 춰졌어. 너무 어떻게 보일지 신경 쓰다 보면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를 잊어버리게 되더라. 그래도 뭐…… 보이는 느낌, 나도 싫지는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