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캠퍼스에서 도서관 누수가 이메일에 적힌 대로 정말 '해결'된 건지 확인하려고 수리기사님을 반 캠퍼스나 따라 뛰어다녔어요. 결과는 천장에서 여전히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고, 양동이는 벌써 세 개나 갈았다고요! 🤦♀️ 가끔은 진실이 아무도 한 번 더 쳐다보려 하지 않는 구석에 숨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적어도 제 카메라 가방은 또 조금 무거워졌네요 — 증거 +1. 학교 시설 민원의 공식 절차 아시는 분 있나요? 온라인으로 기다리는 중, 꽤 급해요. #캠퍼스조사 #학생기자 #끝까지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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